방명록
당신의 말을 남겨주세요.
-
상현 2007/12/11 19: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얼마전까지 작성이 금지된 계정인가...
뭐 그런 얼럿이 뜨던데 써 질란가 모르겠다는 걱정을 하면서...
요즘은 이래저래 제가 '사회 부적합형 인간'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얼마전 메신저로 바득바득 형님 얼굴이나 보고 오겠다고 했던 건
아마도 위와같은 내용을 쏟아내고 싶어서 였던 것 같습니다.
여기가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라고 외쳤던 갈대숲은 아니지만,
대리만족 차원에서 쏟아내고 갑니당.
횡설수설이니 부디 신경쓰시는 일은 없기를....^^;; -
Alex 2007/06/18 21:1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Jack~~, 그래서 우린 언제 모이기로 한거지?
-
빵 2007/02/16 12: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팀장님 잘 지내시죵?
2년전쯤엔가 지금이랑 비슷한 시기에 요기에 새해봉만이를 외쳤던것 같은데 +0+ 같은 인사하러왔어요~ 설 잘보내세요 , 올해엔 좋은일 가득하시고, 좋은소식도 꼬옥! 들려주시길바래용 ., ^___^ 저는 귀성전쟁 치르러 갑니다~ 총총... -
아줌마크리 2006/11/15 11: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
지미의 인사도 보이네... (혹~ 내가 아는 그 지미가 아닌가?)
해라...님은 신재를 통해서 이름만 알아.
얼굴한번 안보고도 이렇게 연이 가늘게 갈수도 있구나....
얼마전에 형울(울프)의 결혼식을 핑계삼아 한번 불러볼까했는데
아줌마가 하는거 없이 많이 바쁘다.
참, 나 축하해줘.
드디어 내명의의 아파트를 장만했다.
것도 다락딸린 최상층으로....
요즘에 하늘에 누워서 잠을 자는 기분이야. 넘 좋아^^
이젠 너도 사랑을 노래할때가 되었나봐...
좋은 소식이 있음 꼭 알려줘....
또 올께~ -
지미 2006/11/04 02: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이 필요한지 물질이 필요한지, 사랑이 필요한지 물질이 필요한지, 의지가 필요한지 물질이 필요한지...멘탈과 캐피탈 사이에서 자신을 파괴하고픈 시간 속에서 '나'를 돌아본다. 내 앞에 그리고픈 '나'는 지금까지의 내가 아니어도 될까? 아무도 없는 곳에 내가 존재할 수 있더라도 친구가 있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일게다. 사는게 말야, 절로 묘하단 말야.
-
hans 2006/10/06 22: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추석이라서..
달빛이 아름답네요.
풍성하고 여유로운 시간들 가지시길 바래요.~ -
지미 2006/10/04 17: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랜만에 들려보니 글도 많고 말도 많네.
우리가 만난지도 목소리를 들어본지도 역시 오래됐군.
살아가는 방향이 앞인지 뒤인지 모르게 미친듯이 달음질치고 있어서 챙기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오늘만을 살고 있는 듯 해서 한숨이 절로 나온다. 함께 쉴 수 있는 날 챙겨보자. -
아줌마~크리 2006/10/02 16: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친구...
한가위에 바빠지는 맏며느리라서...
한가위 인사 미리하려고 와봤어.
풍성한 한가위 달처럼
휴식 가득한 추석연휴 보내...
이젠 얼굴도 가물가물하지만,
그래두 이렇게 잊지않고
안부전하는 이 아줌마 이뿌지 않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