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에서 자고,
무거운 제안서 들고 낑낑거리고,
그 넓고 사람많은 역사안에서 제안서를 질질 끄는 이사님한테 가오안선다고 머라하고,
짜장면 먹고,
너무 반갑게 고객 만나고,
바로 1시간동안 구라치고,
다시 택시타고 동대구역으로,
바람 부는 방향에서 담배피우다가,
KTX 에서 자고,
다시는 4시간동안 운전 못할 만큼 좁아진 그곳...
짧은 거리에 남지 않는 기억.
무거운 제안서 들고 낑낑거리고,
그 넓고 사람많은 역사안에서 제안서를 질질 끄는 이사님한테 가오안선다고 머라하고,
짜장면 먹고,
너무 반갑게 고객 만나고,
바로 1시간동안 구라치고,
다시 택시타고 동대구역으로,
바람 부는 방향에서 담배피우다가,
KTX 에서 자고,
다시는 4시간동안 운전 못할 만큼 좁아진 그곳...
짧은 거리에 남지 않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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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2004/10/15 13: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나도 KTX 타보고 싶다~^ㅇ^
이렇게 쓰고 나니...
먼 훗날 내 자식이 이 글을 보면 촌스럽다고 할지도 모르겠군....ㅡ.ㅡ
Jack 2004/10/15 22: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KTX? 글세... 위험하다고 넌 안탄다며? ^^
특실 타~ 일반실은 허리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