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즘 매일 늦는다. 아이를 볼 시간은 아침 뿐이다. 어제는 간만에 일찍 들어갔다. 10시쯤...
한참 옹아리 중인 딸아이가 갑자기 '옴~마~' 라고 말했다. 그 선명함이란...
우리 딸, 다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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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2008/11/24 16: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충팀장님이쁜딸 함보고시프당 ^^
DrunkenSTAR 2008/11/26 16:2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도 보고 싶어요.. 매일 늦게 귀가로 저도 가끔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