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볕,
잘 살았구나, 노래질때까지.
바람
잘 돌아왔어, 누구의 울음을 대신 울어주어주고.

쌀
잘 익었구나, 옥천면에 굶는 사람 없도록.
Trackback URL : http://drunkenstar.x-y.net/tt/trackback/256
Trackback RSS : http://drunkenstar.x-y.net/tt/rss/trackback/256
Trackback ATOM : http://drunkenstar.x-y.net/tt/atom/trackback/256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나이스빌리 2005/10/27 23:4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
뽐뿌질 심하게 하시는구마.....ㅡ.ㅡ
Jack 2005/10/28 18: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실망이야... 기계만 잘난 전형적인 경우가 되버렸어...
고구려후예 2005/10/28 20: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형! 사진 쥑이네... 좋다. 그넘의 쌀은 비준안이 통과되는 바람에 ㅠ.ㅠ
Jack 2005/10/31 12:5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사진은 그리 죽이지 못하고...
쌀이 있어도 배는 고프다...
여리 2005/11/01 17: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호 카메라 샀구나... 나중에 구경이나 시켜주라
많이 찍어보구 찍은사진마다 기록하구...
부럽당
Jack 2005/11/03 16:3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열~ 오랜만이다...
나도 가끔 네가 부럽다...